유튜브에 매물 수집 방법은 많습니다.
저도 6개월 전에 코드를 무료로 뿌렸고요.
지금은 그것도 안 됩니다.
부동산 포털이 구조를 바꾸면 그날로 멈추거든요.
크게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코드를 받아서 돌린다
공짜입니다. 포털이 바꾸면 그날로 끝납니다.
최신순으로 목록을 복사해 AI한테 정리를 맡긴다
됩니다. 엑셀로 깔끔하게 나옵니다. 문제는 내용입니다. 목록에 보이는 것까지만 — 상세 내용은 이 안에 없습니다.
손으로 모은다
상세까지 보려면 결국 하나하나 눌러 들어가야 합니다. 제일 확실하지만, 광교동 하나만 해도 50건입니다.
그래서 매물털이가 다른 건 하나입니다.
매물털이도 프로그램이라, 포털이 개편하면 막힐 수 있습니다. 다른 건 하나 — 막히면 제가 고칩니다.
공인중개사 열 분이 매일 쓰고 계셔서, 막히면 제가 먼저 압니다. 보통 바로 고칩니다.
매물을 내보내는 데 월 수백만 원,
시장을 읽는 데는 0원.
거꾸로 아닙니까.
부동산 포털 필터를
거의 그대로 옮겼습니다.
평형·향·층·가격은 물론 방·욕실 개수, 주차 대수, 입주 가능일, 엘리베이터·복층, 입구 구조까지. 포털에서 누르던 그대로 여기서 누르시면 됩니다.
아침에 5초,
오늘 뭐가 달라졌나.
신규·사라짐·가격↓·가격↑·재등록. 지난번 수집 대비 무엇이 바뀌었는지 한눈에. 다른 도구가 안 해주는 핵심입니다.
가격 이력이 같이 보이니, 싸게 올렸다 슬쩍 올린 흔적도 '아, 가격 올랐네' 하고 바로 잡힙니다.
어제 본 물건이
오늘 신규로 올라옵니다.
검단구 아파트 전체를 받아봤습니다. 6,668건이 나왔고, 오늘 새로 뜬 매물번호가 1,124개였습니다.
그런데 그중 1,076건이 어제도 있던 물건이었습니다. 진짜 새 물건은 48건이었습니다.
오늘 신규로 뜬 묶음 안에, 어제 저장해둔 매물번호가 하나라도 있나. 하나라도 있으면 새 물건이 아닙니다. 번호만 하나 늘어난 겁니다.
번호가 전부 바뀌었으면 물건 자체를 맞춰봅니다. 같은 중개사, 같은 단지, 같은 동호수. 평형도 향도 층도 가격도 같다. 그러면 재등록입니다.
포털은 같은 물건을 묶어서 보여줍니다.
매물털이는 그 묶음을 저장해뒀다가 어제 것과 대조합니다.
묶어주는 게 아니라, 기억하는 게 차이입니다.
동일매물 묶음
같은 물건 1개를 중개사 7명이 올린 것으로 묶습니다. 여러 명이 올렸다면 그만큼 실매물 신호고요.
호수 확정
"있어요"가 아니라 "1503호, 14억이요." 동·호까지 확정해서 보여줍니다.
주소 자동완성
빈 주소도 '백석동 212-43'까지 자동으로. 못 채우면 거짓말 없이 '주소 미상'으로 둡니다.
빠른 재확인
한 번 본 동네는 재수집이 빠릅니다. 검단구 첫 수집 3시간 → 재수집 14분 · 신규만 빠른수집 2분 실측. 단지명 검색으로 골라 보고, 즐겨찾기로 추적하세요.
사실만, 판단 안 함
매물 수, 내 단독 물건, 겹치는 물건, 나보다 싸게 내놓은 물건만 셉니다. 판단은 사장님 몫.
개발자입니다. 부동산 회사 소속이 아닙니다.
공인중개사 열 분께 각자 사무실에 맞춰 직접 만들어 드렸습니다.
그때 한 분당 15만원씩 받았고요.
그 열 분이 지금도 매일 쓰십니다.
그래서 포털이 바뀌면 제가 먼저 압니다.
매물털이는 그 열 개를 하나로 합친 겁니다.
전부 직접 보세요.
말로만 하면 안 믿으니까. 10일간 무제한 체험.
겹치지 않는 빈자리
매물을 내보내는 도구는 이미 있습니다. 매물털이는 반대 — 시장을 긁어와 추적합니다.
| 다방프로·부기사 | 포털 직접 검색 | 호갱노노·아실 | 매물털이 | |
|---|---|---|---|---|
| 성격 | 내 매물 광고·관리 | 매물 검색 | 시세·실거래 | 시장 전체 긁어 추적 |
| 어제 대비 변화 | ✕ | ✕ | ✕ | ✓ |
| 가짜 신규 거르기 | ✕ | ✕ | ✕ | ✓ |
| 다축 상세 검색 | △ | △ | ✕ | ✓ |
| 매물 단위 추적 | ✕ | ✕ | ✕ | ✓ |
사장님 본인 PC에서 돕니다.
데이터, 어디 안 넘어가요.
본인 PC에서 구동
수집 요청은 사장님 PC에서 나갑니다. 서버에 모아두지 않습니다.
데이터 외부전송 없음
수집한 매물은 로컬에만 저장됩니다. 외부로 넘기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미수집
중개사 전화번호 같은 개인정보는 긁지 않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 깔끔.
무료로 하나 드립니다 — 매물정리기
영상에 나온 그 프로그램입니다.
포털 목록을 복사해서 붙여넣으면, 엑셀로 정리됩니다.
파일 하나. 설치 없음.
카카오톡 친구 추가하시면 바로 보내드립니다.
카카오톡으로 받기(정리는 목록 수준까지입니다 — 상세 수집과 어제 대조는 매물털이가 합니다)
하루 300원도 안 됩니다.
광고비로 월 수백만 원 쓰시잖아요. 시장 읽는 데 월 8천 원, 아깝습니까.
영상 보고 들어오신 분께
첫 수집 한 번은 제가 직접 맞춰 드립니다. (동네 지정 · 1:1)
카드 없이 체험 · 1 PC · 1 이메일 1회